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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說로 허명을 탐하다(이승헌이 출연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내용추가
회원작성글 伐초 (2011-11-05 16:02:06)
 추천 : 1, 비추천 : 0, 조회: 2979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잠시 쉬어가기 

‘반대파는 온라인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틈새(사적 통신)를 ‘김어준의 뉴욕타임스’는 헤집고, 비가역이론으로 오도한 이승헌교수를 섭외하여 출연시켰다. 그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방송인 팟캐스트를 통해 천안함의 폭침과 관련된 과학적 결론을 정치적 修辭로 비꼬는 등 즐거움(?)을 주면서 과학자와 공학자를 비판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픽션과 논픽션, Commentary와 코미디의 경계를 흐릿하게 하고 편향적인 思考를 드러내고, 동조자들은 이런 방송 형태에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그리곤 일부 진보 언론·네티즌이 트위터로 확대 재생산하며 무한 퍼 나르기를 행한다.  

유언비어와 허위사실까지 '표현의 자유'로 포장돼 돌아다니다 보니 인터넷의 자정(自淨)작용이 떨어져, 이에 대한 '사회적인 규약'이 만들어지지 않는 한 이 같은 현상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선거과정에도 개입한다. 

무엇보다 이런 조롱을 철저히 파훼치려는 공론의 場이 제공되어 허구를 밝히는 것이다. 
 

그게 bric의 발전이다.  
 

동영상(hanitv) 감상 

Ⅰ.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36회] (1부) 알기 쉬운 천안함의 진실 ☜ 소리주의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DvvvT7s2Mfo

■ 본론은 20분경에 이승헌교수가 양판석박사와 정기영교수의 침전물 例로, 흡착물질에 대해 토크가 진행되오니 산만한 앞부분은 건너뛰시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ⅰ) 산화알루미늄 언급
✔ A(선체) = B(프로펠러) ≠ C(수조실험) → 수조실험 한 C시료가 조작됐다는 발언 주목

 

반론
국방부 천안함 story에서 지루한 논쟁으로 오다가다에게 인식시켜준 fact가 바로 대기(air) 중에서 알루미늄이 함유된 화약 폭발실험을 상정한 실험이다. 下記 인용논문이 반응용기 內 공기(air) 충전재와 반응할 때의 폭발재(residues)가 몽땅 “aluminium oxide”이 된다는 논거로 입증됐다.  


1) 원문&제목(비이상적인 화약폭발반응연구)
Study of the Effect of Additive Particle Size on Non-ideal Explosive Performance
http://www.scribd.com/doc/48312274/227-ftp

* chamber는 “폭발반응용기”로서 용기 내에 공기를 충진 한 점이 수중폭발실험과 차이다.

 

<원문 발췌부분>
6번 Conclusion

Thermogravimetric curves indicate that chamber residues after detonation of the RDXph/Al charges in air contain entirely aluminium oxide.  

This means that carbon and aluminium, that have not reacted in detonation wave, fully oxidise in expanding and reshocked detonation products, consuming oxygen from the atmosphere.  

➊ 알루미늄 첨가 화약 폭발실험 논문도 폭발재가 “aluminium oxide”로 규명됐다.
➋ 알루미늄 첨가 화약 폭발 시 비결정성 산화알루미늄이 생성된다.
➌ 일반 화약의 폭발 시 비결정성(amorphous) 탄소, 흑연, 다이아몬드 등이 생성된다.

 

2) 수중폭발실험
합조단의 소규모 수중폭발실험에 사용된 화약은 “HBX-3”로서 통상 구성비는 다음과 같다.

[RDX(including Nitrocellulose, Calcium Chloride and Calcium Silicate) 31.3% + Wax & Lecithin 4.9 %, TNT 29 %, Al 34.8 %]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염화(鹽化)칼슘(Calcium Chloride, CaCl₂‧2수화물)과 규산(硅酸)칼슘(Calcium Silicate, CaSiO₃)으로서 그 역할이 중요하다. 

또한 셀룰로오스를 진한질산(질화작용)과 진한황산(탈수작용)의 혼합액에 작용시켜 니트로셀룰로오스(nitrocellulose)를 만든다는 것도 상식이다. 

“김광섭박사”와 “정기영교수”가 간과한 것이 복합형 화약의 고체산화물질로서 과염소산 암모늄(AP)이다.

 

3) 흡착물질 관련(유사 논문 참조)

분체공학 : 상전이 및 열분해 특성을 이용한 과염소산 암모늄의 고체상태 해석( Solid State Analysis of Ammonium Perchlorate Us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Phase Transition and Thermal Decomposition )(한국추진공학회지)

☞ 有料 자료
http://www.reportshop.co.kr/kstudy/132943
* 공판 진행과정에서 필요할 때 원문 공개 예정임.

 

4) 축척법(scaling law)에 의한 화약 폭풍파 분석 국내논문 발췌 예)  

화약의 폭발로 인해 발생되는 에너지는 매우 짧은 시간에 방출되며 주변 매질에 매우 높은 압력의 충격파(shock wave)를 발생시킨다. 이 충격파는 주변물질에 의하여 에너지를 잃게 되어 주변매질 내를 진행함에 따라 압력이 급격히 감소되고 결국에는 소멸된다. 

주변매질이 공기일 때 공기 중을 진행하는 충격파를 폭풍파(blast wave)라 부르며 이를 이용한 무기체계인 폭풍파형 무기는 강력한 폭풍파를 발생하여 주변의 목표물을 파괴시킨다.

주조형 복합화약(*비이상적인)은 모두 알루미늄이 첨가된 화약으로서 알루미늄을 함유하고 있는 화약은 비교적 반응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폭발파에 전달되는 에너지가 비교적 작고 이로 인하여 폭발속도폭발압력이 비교적 낮으나, 알루미늄의 반응에너지가 음속(bulk sound speed)점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폭풍파의 지속시간이 긴 영향이 있다.

화약 조성에 활성 충전재에 비하여 반응시간은 상대적으로 늦지만 “연소열”이 높은 알루미늄의 함유량이 많으며, 여기에 AP 산화제가 알루미늄이 반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산소를 공급함으로서 TNT화약(*이상적인)에 비하여 에너지 방출이 증대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논문은 실험적으로 주조형 복합화약의 폭풍파 압력과 충격량이 모두 TNT보다 상당히 큰 폭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는 주조형 복합화약들의 조성에 다량의 알루미늄이 함유되어 있고 알루미늄의 연소반응에 “산화제인 AP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에너지 방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5) 수중 폭발현상에 대한 전산해석 논문 발췌 예) 

수중화약에서는 화약의 팽창에너지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대개의 경우 RDX 등의 기존의 화약에 반응속도는 비교적 느리나 반응열이 매우 큰 알루미늄 등의 물질을 첨가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이러한 경우 화약의 폭발반응의 “속도”가 감소하여 충격파에너지감소하게 되나 기포에너지는 크게 증가 한다.  

또한 충격파에서 폭발로의 전이(shock-to-detonation transition)가 매우 완만하여진다. 그러므로 반응속도가 폭발현상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커, 결과적으로 이들 화약의 폭발현상은 순간적인 반응을 가정하는 CJ(Chapman-Jouguet) 이론으로는 잘 기술되지 않는다. 이러한 화약들을 비이상적인 화약(nonideal explosives)이라 한다. 축척법은 이상적인 화약을 대상으로 성립되었기 때문에 비이상적인 화약에 대하여는 적용자체가 곤란하다. 따라서 비이상적인 화약의 수중폭발특성은 “실험에 의존”하여야만 한다.  

이런 비이상적인 수중화약의 경우 폭발반응이 느리게 일어나며 화약의 폭발에너지를 서서히 방출시키는 것도, 조성에 따른 다량의 알루미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며, 알루미늄의 연소반응에 “산화제인 AP(* Ammonium Perchlorate 과염소산암모늄)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에너지 방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소결론

재 실험 요구를 일축한다.
음모론 측이 외국 연구기관에 의뢰하여 입증하면 더욱 신명이 나서 떠들어 될 수 있다.  

ⅱ) 이승헌 교수의 (초기)좌초說
✔ 막연한 개인 추론일 뿐이다. 

ⅲ) 호주 어뢰실험과 물기둥 언급 

반론
호주 어뢰실험의 경우는 퇴역군함을 상대로 한 폭침으로 함선內 내용물은 다 제거된 빈껍데기로 얻어진 결과입니다. 정상 기동중인 천안함의 경우와 비교는 일반화 오류로서, 폭침에 따른 해수의 솟구치는 현상은 각종 장비의 영향으로 물기둥 형상은 천차만별이 될 것이다. 

 

Ⅱ.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36회] (2부) 오세훈 미래 분석(19분경에 종료됨.) ☜ 소리주의

http://www.youtube.com/watch?v=YotbjHAbEog&NR=1

■ 송태호박사의 가역이론과 반박하는 비가역이론의 손동작 부분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 손동작 예)가 이승헌교수의 실체입니다.
가역 손동작이 해수 중밀도로 버블의 팽창과 수축이 맥동하는 현상 설명으로 잘 부합된다.

 

ⅰ) 가역이론 관련(수중폭발)
http://en.wikipedia.org/wiki/Shock_wave 


ⅱ)
온도 및 가역 관련(김광섭박사를 논박한 자료)
http://murphylibrary.uwlax.edu/digital/journals/JASA/JASA2002/pdfs/vol_111/iss_4/1584_1.pdf

✔ 김광섭박사가 정밀한 온도계산이란 美名하에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던 감마에 대한 논문 자료가 방정식을 대변합니다. 





ⅲ) THERMAL EFFECTS OF MAGMA DEGASSING(마그마 유사 자료 참조)
http://gaim.sr.unh.edu/csrc/gif/bubbles/Therm/Therm.html
Fig. 10. Dynamic effects of gas cooling on volatile diffusion into a bubble.

 

과학과 상식이 능멸 당했다는 끝마무리 발언을 똑똑히 기억합시다!!!
.
.
.

덧붙임 : 別 반론이 없어서 다음 내용을 추가합니다. 

1) 인용논문 中

Study of the Effect of Additive Particle Size on Non-ideal Explosive Performance. 

건조한 공기는 대략 78%의 질소, 21%의 산소, 0.93%의 아르곤, 0.03%의 이산화탄소, 기타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2) 과염소산암모늄

분자식은 NH4ClO4이며, 중량비로 약 54 %의 산소를 포함하는 화학적 특성과 입자 크기에 의해 연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물리적 특성 등으로 인하여 각종 로켓용 고체 추진체 등의 주요 산화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Citing URL :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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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11-05 17:42:05 ) 댓글리플쓰기
http://hook.hani.co.kr/archives/16839

이승헌은 연평도 포격사건에 관한 의견제시에서 수중폭발과 공중폭발을 혼동함으로서 물리학자인지도 의심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11-06 17:15:56 ) 댓글리플쓰기
동영상을 시청하면,
자연의 논리성을 합법칙성으로 인식하는 것이 결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11-06 17:16:39 ) 댓글리플쓰기
오늘 복구 첨가하였습니다. (복사를 하고 확인하지 못했고, 문장이 누락되어 있더군요.)

[RDX(including Nitrocellulose, Calcium Chloride and Calcium Silicate) 31.3% + Wax & Lecithin 4.9 %, TNT 29 %, Al 34.8 %]이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11-07 17:11:44 ) 댓글리플쓰기
◆ 오늘 別 반론이 없어서 덧붙임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11-12 15:12:42 ) 댓글리플쓰기
동영상 발언의 수준도 위태위태합니다.

(기사 쪼가리 인용)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교수들은 “비전문가"라고 발언한 대학교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4명에게 각각 5000만원씩 모두 2억원을 배상하라고 재판부가 판결을 냈군요.

재판부는 "김 교수 등은 하천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연구보고서를 작성했고, 강의와 저서 출판 등으로 전문성을 인정받는 학자들"이라며 "박 교수가 '이들은 논문도 제대로 쓰지 않은 비전문가'라고 말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법조계는 "공인(公人)의 공식석상 발언을 문제 삼아 억대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린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어떻든 비전문가라는 호칭이 그리도 모욕적이고, 재판에서 2억을 받아낼 정도의 표현이라면 이 또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수준이겠습니다.

다들 조심합시다!

핵심은,
본 동영상에서도 흡착물질 관련 이승헌교수의 “산소%” 표현은 대단히 중요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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