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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고령자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유용성 평가
fluphobia
  (2010-02-25 14:43)
 공감11   비공감14  조회6029  인쇄  주소복사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수정  
Jefferson 박사팀은 최근 Cochrane Systematic Review에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인플루엔자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 Influenza Vaccines: Poor Evidence for Effectiveness in Elderly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0/02/100216203146.htm

그런데 Jefferson 박사팀의 연구결과는 고려대 의대 김우주 교수팀이 2007~2008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용역연구로 수행한 "인플루엔자 백신(성인)의 유용성 평가 연구"의 결과에 반하는 내용입니다.


2) 인플루엔자 백신(성인)의 유용성 평가 연구 / 식품의약품안전청 [편]    식품의약품안전청    2008

*연구책임자 : 김우주(고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감염병학 전공)
*2개년 총연구비 : 3억1천만원
*원문공개 : 국회도서관


Jefferson 박사팀이나 김우주 교수팀 중 어느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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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니  (2010-02-25 17:15)
댓글리플쓰기 공감0  비공감0   수정
내용을 보지는 않았지만 65세 이상 노인한테만 효과가 없다는거 아닐까요? 백신접종후 항체가 측정해봤었는데 제 실험상에선 대부분 증가했었어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생명수  (2010-09-03 10:40)
공감0  비공감0  
2009년도의 시끄럽던 신종플루는 끝난 것이 아니고 앞으로 또 찾아올 불청객인데 교훈 삼아 되돌아 보고 그때 보건당국, 언론, 방송에 국민홍보해 달라고 건의했던 것을 소개하오니 위급한 시기에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급한 시기에 활용하더라도 미리 연습해 보고 그에 대한 신뢰감이 있어야 하므로 여기에 그 방법을 소개합니다.
유럽의회에서는 2009년도의 신종플루문제가 너무 부풀려진 배경에 대하여 다국적제약회사의 로비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사한다고 했는데 그후에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의 기고를 바랍니다.

보건복지가족부/참여마당/제안신청

제안신청번호 1AB-0908-007468 신청일 2009.08.29 10:04:38

제안인 성명 ( 생략 ) 연락처 ( 생략 )

주소 [440-300] 경기 수원시

이메일 kauthead@gmail.com

공개여부 비공개 진행상황통보방식 이메일

제목 신종 플루 대책 건의

신종 인플루엔자가 환절기를 타고
감염환자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사망자가 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의 타미플루에만 의존하는 현행 제약회사 및 병원중심의 의료대책에서 벗어나 좀더 국민중심의 의료대책으로 폭을 넓혀 국민들에게 다양한 질병위기 관리정보를 제공하여 국민 스스로 선택하도록 지원을 부탁합니다.

저는 수많은 국내의 의료인들과 함께 요료법을 10년 넘게 연구하고 교육하고 있는 미생물 전공교수입니다
요료법은 [실시간 면역법]으로 의학적 면역학적 임상적 근거가 확실한 돈과 약이 필요없는 국민건강법입니다. 신종 플루의 위기 앞에 보건당국의 너무나 제한된 정보로서는 임산부, 병약자, 어린이, 노인들의 건강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국민들 입장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대응책이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에 걸려서 콧물이 흐르고 열이 나거나 어깨쪽지가 으시시하고
기분이 안좋게 느껴지면 이미 내 몸안에서는 면역세포(뇌대식세포, 간대식세포, 뼈대식세포, 장대식세포, 혈액대식세포, B세포, 헬퍼T세포, 킬러T세포, 수지세포,---)들이 용감하게 싸우고 있는 징조이므로 이것을 더욱 도와주면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북돋워 주는 것이 최상의 치료법입니다.

매일 오줌을 받아서 입에 머금고 있다가 마시거나 뱉어도 되며 코로 오줌을 쑤^욱 빨아들이면 증식하던 바이러스가 분해되어 죽어버리고 상처난 상피세포도 아주 빠르게 회복되어 거뜬히 치료되는 것입니다.
임산부는 특히 약물 섭취가 불가능하므로 자기 오줌요법이 가장 안전하고 태아 건강에도 좋구요

임산부가 요료법하여 건강한 아기 출산의 사례는 이미 3차 세계대회에 보고되었으며
책[알고보니 생명수-성균관대 출판부, 2009]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실시간면역법=요료법]이 널리 보급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약 효과도 의심스러운 타미플루에만 의지하고 있는 것은 매스컴, 보건당국이 너무 국민의 생명을 등한시하는 처사입니다.

요료법은 이미 의학계의 공인을 받은 것이고 수많은 체험사례가 책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뜨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과 약이 필요없는 이 기막힌 처방이 매스컴이나 보건당국에 의하여 소개되지 않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줌에는 건강정보가 들어있고 항체가 들어있고 계면활성력이 강해서 바이러스를 잡는 힘이 위력적입니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은 복합적인 면역시스템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으며 아무리 무서운 병원균이 침입해 오더라도 능히 감당해 낼 수 있을 만큼의 확실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병에 걸리느냐 안걸리느냐의 차이는 바로 자신의 면역력이 얼마나 실시간으로 활성화되어 있느냐에 달렸으며 그것을 위하여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방법이 요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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