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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를 과연 얼마나 무서워 해야할까?
endo
  (2009-08-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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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 신종플루의 난감한 문제

최근 신종플루 감염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WHO가 신종플루에 감염되었더라도 증상이 심한 환자들 위주로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할 것을 권고 했지만 신종플루가 초기 증상이 가볍더라도 빠른 시간내에 심각한 상태로 진행할 수도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판단을 어렵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신종플루의 초기에 시작된 증상(Initial signs or symptoms)과  병의 진전에 따른 전체 과정에서 나타난 증상들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초기 발병과 함께 시작하는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신종플루에 대한 초기 진단은 물론 조기 처방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데도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타미플루가 폐렴으로의 진행을 막는데 상당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한편으로는 가벼운 증상으로 끝날수도 있는 경우까지 초기에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타미플루에 저항력을 가지도록 돌연변이를 일으킨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탄생을  촉진하는 일이 될 수도 있으므로 이 역시 난감한 면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와 함께 신종플루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와 임상적 연구결과들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신종플루에 대해 합리적 예측이 가능할 정도로  명확히 밝혀졌다고는 볼 수 없고 불확실한 면이 많으므로 현재까지 나와 있는  객관적 자료를 기반으로 하더라도 추론과정에 따라서는 다른 해석과 결론이 내려질 수 있고, 주관적인 판단에 많이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상황에 따라서 신종플루에 대해 과소평가, 과대평가가 반복되어질 수 있는 난감한 측면 역시 있습니다.

2. 현재 신종플루의 단계

질병에 걸린 사람들의 사망율(Case Fatality  Rate)을 기준으로 한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대유행 심각성 지수 (CDC Pandemic Severity Index)로 보았을 때 계절독감의 경우 0.1%를 넘지 못하는 category 1입니다. 반면 H1N1의 후손이라고 볼 수 있는 1957년의 아시안 독감(Asian flu(H2N2)), 그리고 1968년의 홍콩독감 (Hong Kong flu(H3N2))의 경우 0.1% to 0.5% 사이로 Category 2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이 2% 이상으로서  가장 심각한 단계인 Category 5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Interim Pre-pandemic Planning Guidance”
http://www.pandemicflu.gov/plan/community/community_mitigation.pdf
32페이지 Table 1. Pandemic Severity Index by Epidemiological Characteristics 참고.

이 기준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신종플루가  0.5% 이하로 역시 Category 2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절독감 보다 심각한 것은 사실이고, 과거 유행했던 역사적 독감과 비교했을 때 아시안 독감이나 홍콩독감 수준을 넘어서지는 못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신종플루의 치명성 – 바이러스의 침투 능력

현재 신종플루가  계절독감으로부터  뚜렷이 구분되는 것 중의 하나는  2차 세균 감염에 의한 폐 손상뿐만 아니라  바이러스가 직접적으로 폐 손상을 유발하고 이것이 사람에 따라서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폐 손상은 바이러스의 감염이 상기도 (upper respiratory track)뿐만 아니라 폐를 포함한 하기도 (lower respiratory track)에서도 일어나며 심지어는 장(intestine)에서도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종플루에 감염된 경우 구토나 복통, 구역질 증세는 바이러스가 장(intestine)에 침투하여 증식했을 때 나타나는 반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침투능력으로 인해 사람에 따라서는 급성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고 다양한 장기의 손상을 비교적 빠른 시간내에 초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4. 신종플루의 치명성(fatality)  –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신종플루 케이스 보고들에 나와 있는 많은 사망환자들은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에 이미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증세를 보이거나  혹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도중에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증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은 당연히 저산소혈증(hypoxemia)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미국내에서 어떤 원인으로 발생했던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자체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사망율은 약 30-40%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신종플루가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을 유발함으로써 더욱 치명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5.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과 사이토카인 스톰(cytokine storm)

아직 근거가 있는 자료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신종플루가 사이토카인 스톰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없지만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은 사이토카인 스톰에 의해 촉발될 수도 있고, 앞에서 신종플루의 특징으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폐속에 직접적인 바이러스의 감염이 일어나서 유발된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에 의해 유발될 수도 있으며, 2차 세균감염에 의한 폐혈증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비만이 신종플루에 중요한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지만 지방질이 초기 면역반응을 지연시키고 결국 면역방응을 보일 때쯤 급작스럽게 사이토카인 스톰을 일으켜서 비만이 치명적이 된다는 것이 현재 이의 메커니즘으로 나와 있는 이론입니다.  

6. 네이쳐(Nature) 논문으로부터의 과학적 근거

앞에서 언급된 부분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로서 네이쳐(Nature)에 나온 논문내용을 살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In vitro and in vivo characterization of new swine-origin H1N1 influenza viruses"
http://www.nature.com/nature/journal/vnfv/ncurrent/abs/nature08260.html

신종플루가 대체적으로 온순한(mild) 증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에 따라서 치명적일 수도 있는 잠재적 이유가 설명되고 있습니다. 비록 동물실험이기는 하지만 폐속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이 효과적으로 일어나는 것 (즉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직접 폐를 감염시켜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것)이 이들의 실험결과로 확인되고 있고, 따라서 이것은 보통의 계절독감에서 보다 강한 병원성을 지니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폐속에서의 바이러스 증식은 과다한 염증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이것이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1918년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의 혈청을 신종플루에 면역반응을 실험한 결과 면역력이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 면역반응 실험이 뜻하는 것은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1918년 스페인 독감을 일으킨 바이러스와 유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페인 독감으로부터 면역력을 획득한 사람들이 신종플루에도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논리로  비록 신종플루가 아닌 H1N1바이러스에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신종플루에 부분적인 면역력을 보일 수도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로부터 현재 나이별로  신종플루에 대한 감염 통계를 보았을 때 나이가 많을 수록 감염자 수가 적고,  나이가 어린 젊은층일수록 감염자 수가 많은 원인의 하나로 추측해 볼 수 있고, 신종플루가 젊은층에 보다 치명적일 수 있는 원인의 하나로 역시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7. 세균성 폐렴과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신종플루와 관련된 폐렴의 정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거의 절반에 가깝지만  2차 세균감염의 경우와 더불어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의한 직접적인  폐렴(viral pneumonia)의 경우가 세계 각국에서 이미 많은 환자들에서 식별이 되었습니다.  바이러스성 폐렴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 유발 가능성이 높아 집니다. 반면 사이토카인 스톰의 결과로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유발될 수 있다는 견해도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세균감염으로 인한 폐렴중 연쇄구균(Streptococcus) 같이 예방백신으로 효과가 있는 세균이 원인일 경우 예방백신 접종자들은 어느 정도 신종플루로 인한 2차 세균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도 있을 것이므로 앞으로 예방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밖에 약 20종류의 균에 대해서 예방백신이 카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에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은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으로 발전하여 사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비교적 초기 진단의 정확성과 대응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현재까지 확인된 신종플루의 주요 증상들

신종플루 판정을 내리는 가장 중요한  현재 기준 (critical criteria)은 열(fever)이고, 추가적으로 감염위험 지역 여행이나 감염환자의 접촉여부가 도움이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이 추가적 기준의 의미가 사라졌고, 따라서 확진은 바이러스 검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CDC에서 집계한 자료로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환자들 중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을 순서데로 보면 열(fever), 기침(cough), 호흡곤란(shortness of breath), 피로감(fatigue/weakness), 오한(chill), 근육통(myalgias), 콧물(rhinorrhea), 인후염(sore throat), 두통(headache), 구토(vomiting), 숨쉴때의 잡음(wheezing), 설사(diarrhea)입니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국가별 혹은 통계 기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신종플루 환자에게 예외없이 100% 나타나는 증상으로서 신종플루의 절대적 출발점(threshold)으로 삼을 수 있는 증상은 없습니다. 가장 공통적으로 많이 나타나는 증상인 발열의 경우 약93%의 환자에서 발견되고 있지만  이것도 국가별, 기간별 통계에 따라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http://www.cdc.gov/H1N1FLU/surveillanceqa.htm

9. 고위험군은 누구인가?

나이와 상관없이 신종플루에 감염되었을 때 심각한 증세로 발달할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절대적 위험군은 신종플루에 의해 앞에서 설명된 치명적인 임상증세로 증폭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서 임신부, 만성 폐질환 환자(천식, COPD 등), 18세 이하로서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해야 하는 어린이(신종플루로 인해 아스피린 복용은 Reye's syndrome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또는 간 질환, 신장 질환, 혈액, 신경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 당료병과 기타 대사 관련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면역력이 약화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신종플루와 뚜렷이 구별되는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로서 신종플루에의 감염에 중요한 변수로서 나이가 두드러진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신종플루에 대한 감염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율 또한 높은 편이므로 신종플루는 상당히 광범위한 고위험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에  건강한 젊은층이 민감하고 사망율이 비교적 높도록 분포가 나타나는  이유가 현재 명백하지는 않지만 부분적인 설명으로서 신종플루 H1N1이 아니더라도 이전의 H1N1 계통에 노출된 적이 있었던 사람들이 부분적인 면역력으로 심각한 증세로 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1957년의 아시안 독감(Asian flu(H2N2))에 노출된 적이 있었던 세대까지 (대략 50세 이후가 됩니다) 부분적인 면역력을 있을 것으로 추측하는 연구결과가 현재 나와 있습니다.

"Severe Respiratory Disease Concurrent with the Circulation of H1N1 Influenza"
http://content.nejm.org/cgi/reprint/361/7/674.pdf

10. 잠재력이 항상 모두 발휘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종플루가 계절독감 이상의 치명적인 증세를 유발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앞에서 설명했지만 실제 이러한 치명적인 잠재력이 모든 감염자들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조건을 만족할 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이 현재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사람들입니다. 이 중에서 건강한 젊은층의 사람이 어떤 조건하에서 치명적인 상태로 발전하는지에 대해서는 만족할 만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불특정 다수가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종플루의 잠재력이 어느 정도 발휘되는가 하는 점은 초기 멕시코에서 신종플루에 대한 식별이 되지 않고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을 경우 일시적인 사망자가 많이 나왔다는데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다양한 예방과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바이러스의 병원성에 변화를 가져 오지 않는한 사망율의 증가는 단순한 감염자수의 증가에 비례한 결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차원의 예방과 치료에 의존하기에 앞서 개인 위생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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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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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 미국여행을 마치고 귀국길에 열도약간있고 목도 아프고 그래서 보건소에 갔었습니다. 여러사람이 기다리는데 그중한분은 학원강사인데 기침좀 했다고 동료들이 커피도 같이 안마시고,밥도 거부하고 왕따시켜서 견디지못해서 아예 확인하러 왔다고 하더군요. 보건소에서 상담을 하면서 열이 없으니 잠복기간을 좀더 기다려보라고 사람에 따라서는 증세가 없으니까 열오르면 연락하라고 간단하게 이야기 듣고 왔습니다. 의외로 가볍게도 생각이 들고 한편 지나치게 사람들이 공포심을 갖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드는데 약타가는 사람들 보니까 보건소 갔다가 오히려 옮을까봐 두렵기도 했습니다.
이제 별별 병들이 다 나오는데... 결국은 개인의 건강과 위생이겠네요.
어떤 병이든 정도의 차이지 다 불편하고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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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  (2009-08-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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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의료 시스템에 대해서 별로 아는게 없어서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ㅎㅎ
감기 몸살 증상이라도 가벼운 상태에서는 가정에서 조금 지켜 보아도 됩니다. 대신에 지속적으로 관찰을 하면서 열이 낮더라도 본글에서 이야기 한 증상들 중에서 2가지 이상 증상이 뚜렷하고 좀 심하게 나타나면 검사를 해 보시면 됩니다. 일반 감기는 열이 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열이 나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것도 예외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다른 증상이 얼마나 심각하게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그나저나 관리자님
본글을 MS-Word로 작성해서 올렸을 때 제 글을 클릭하면 게시판 전체가 이상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혹시 아시면 알려 주세요. 제 MS-Word가 문제라면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던지 하겠습니다. 마치 제글이 게시판을 이상하게 감염시키듯이 제 글을 클릭하면 게시판이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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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RIC  (2009-08-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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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님//MS-Word 작성된 글을 게시판에 붙이게 되면 이상한 html 테그가 자동으로 따라 붙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메모장에서 작성해서 붙이시면 이런 현상이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endo  (2009-08-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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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그랬었군요. 이전에 몇 번 그랬던적이 있었는데 설마 잘 쓰고 있는 제 소프트 웨어 문제가 아니라 브릭 게시판이 문제일거라고 편하게 wishful thinking을 했거던요. ㅎㅎ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일일이 고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endo  (2009-08-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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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에 댓글 다는 김에 개인적인 위생관리에 주의 사항 한가지만 덧붙이면 신종플루 뿐만 아니라 일반감기나 계절독감의 경우에도 보통 감기가 이제 나았다고 생각하는 때 보다 실제 감기 바이러스는 더 오래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CDC나 보건소같은데서 나오는 자료를 보면 어른은 평균 5일, 어린이는 10일 정도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평균이니까 사람에 따라 차이는 당연히 있습니다. 따라서 신종플루라도 증상이 약해서 금방 완쾌된 사람이 가족 중에 있다면 평균에서 하루 이틀 정도 더한 기간동안 감기를 옮기지 않도록 조심해서 나쁠거 없을것입니다.
sansol  (2009-08-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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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이렇게 신종플루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막연한 걱정이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주변사람들에게도 이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댓글리플
endo  (2009-08-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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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쓸만하고 도움되는 내용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소개 하셔도 괜찮습니다.
kachas  (2009-08-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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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ndo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신종독감에 대해 덕분에 자세하게 알게 되는군요
많은 감사드립니다 ^^
저도 괜찮으시면 출처를 밝히고 제 블로그에 글을 옮겨도 될까 여쭤봅니다.
댓글리플
endo  (2009-08-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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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누구던 필요하면 동의 없이 옮겨서 읽을 수 있습니다.
everblue  (2009-09-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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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출처 밝히고 블로그와 카페에 퍼갑니다. ^^
생명수  (2010-09-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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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국내에서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을 때 보건당국 관계기관, 언론, 방송 등에 짧은 [나의 처방을 국민홍보요청]을 보냈지만 어느 한곳에서도 회신이 없고 결국에는 병원, 보건소, 백신, 타미플루라는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되다가 마감쳤고 250 여명이 죽었지만 유럽의회에서는 다국적제약회사의 로비에 의한 과잉선동을 문제시하여 조사한다고 했는데 그 결과는 잘 모르겠네요.
신종플루는 다시 찾아올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만 2009.8.29 복지부에 건의했던 나의 대처 요령을 여기에 소개하오니 위급한 시에 활용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참여마당/제안신청 내용--
제안신청번호 1AB-0908-007468 신청일 2009.08.29 10:04:38

제안인 성명 강국희 연락처 010-2789-7804 (010-2789-7804)

주소 [440-300]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백설마을552-703

이메일 kauthead@gmail.com

공개여부 비공개 진행상황통보방식 이메일

제목 신종 플루 대책 건의

신종 인플루엔자가 환절기를 타고
감염환자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사망자가 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의 타미플루에만 의존하는 현행 제약회사 및 병원중심의 의료대책에서 벗어나 좀더 국민중심의 의료대책으로 폭을 넓혀 국민들에게 다양한 질병위기 관리정보를 제공하여 국민 스스로 선택하도록 지원을 부탁합니다.

저는 수많은 국내의 의료인들과 함께 요료법을 10년넘게 연구하고 교육하고 있는 미생물 전공교수입니다
요료법은 [실시간 면역법]으로 의학적 면역학적 임상적 근거가 확실한 돈과 약이 필요없는 국민건강법입니다. 신종 플루의 위기 앞에 보건당국의 너무나 제한된 정보로서는 임산부, 병약자, 어린이, 노인들의 건강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국민들 입장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대응책이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에 걸려서 콧물이 흐르고 열이 나거나 어깨쪽지가 으시시하고
기분이 안좋게 느껴지면 이미 내 몸안에서는 면역세포(뇌대식세포, 간대식세포, 뼈대식세포, 장대식세포, 혈액대식세포, B세포, 헬퍼T세포, 킬러T세포, 수지세포,---)들이 용감하게 싸우고 있는 징조이므로 이것을 더욱 도와주면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북돋워 주는 것이 최상의 치료법입니다.

매일 오줌을 받아서 입에 머금고 있다가 마시거나 뱉어도 되며 코로 오줌을 쑤^욱 빨아들이면 증식하던 바이러스가 분해되어 죽어버리고 상처난 상피세포도 아주 빠르게 회복되어 거뜬히 치료되는 것입니다.
임산부는 특히 약물 섭취가 불가능하므로 자기 오줌요법이 가장 안전하고 태아 건강에도 좋구요

임산부가 요료법하여 건강한 아기 출산의 사례는 이미 3차 세계대회에 보고되었으며
책[알고보니 생명수-성균관대 출판부, 2009]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실시간면역법=요료법]이 널리 보급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약 효과도 의심스러운 타미플루에만 의지하고 있는 것은 매스컴, 보건당국이 너무 국민의 생명을 등한시하는 처사입니다.

요료법은 이미 의학계의 공인을 받은 것이고 수많은 체험사례가 책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뜨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과 약이 필요없는 이 기막힌 처방이 매스컴이나 보건당국에 의하여 소개되지 않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줌에는 건강정보가 들어있고 항체가 들어있고 계면활성력이 강해서 바이러스를 잡는 힘이 위력적입니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은 복합적인 면역시스템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으며 아무리 무서운 병원균이 침입해 오더라도 능히 감당해 낼 수 있을 만큼의 확실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병에 걸리느냐 안걸리느냐의 차이는 바로 자신의 면역력이 얼마나 실시간으로 활성화되어 있느냐에 달렸으며 그것을 위하여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방법이 요료법입니다.

아래의 정보싸이트를 검색해 보시고 연락 주시면
보건복지부 장관 및 고위직 보건담당자들에게 직접 자료를 준비해서 브리핑을 해 올릴테니까 시간을 내어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blog.daum.net/kaut2006
요료병원 cafe.daum.net/KA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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